회사 사람들과 오천항에서 우럭낚시를 하고자
낚시배 2대를 예약하고 1팀은 고패질, 한팀은 루어로 하려고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선착장에 나가보니...
작년에 갑오징어 낚시할때 잠깐 탔던 통통배가 기다리고 있어,,
일단 실망했지만 뭐,..대전지역 직원이 섭외한거라 뭐라 얘기할수도 없고해서,,
일단 승선을 하고...통통 거리며 나가는데.....갑자기 멈추더니 낚시하란다..ㅎㅎㅎ
거긴 뻘밭인데...
나름대로 좀 멀리 나가자고 했지만...
거기서만 맴돌려고 작정을 한 모양인지
움직이질않는다...
오천에는 우럭이나 놀래미,,광어가 있긴 하겠지만
해초나,수중여가 별로없어 오천항 근처에서는 고기잡는것은
거의 불가능할것 같다..
혹, 여가 있더라도 길게 연결되어있는 여라서 우럭이나 광어가
서식할수 있는 여건이 되지도 못한다..
올 가을에나 열심히 오징어나...잡아야겠다...






낚시배 2대를 예약하고 1팀은 고패질, 한팀은 루어로 하려고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선착장에 나가보니...
작년에 갑오징어 낚시할때 잠깐 탔던 통통배가 기다리고 있어,,
일단 실망했지만 뭐,..대전지역 직원이 섭외한거라 뭐라 얘기할수도 없고해서,,
일단 승선을 하고...통통 거리며 나가는데.....갑자기 멈추더니 낚시하란다..ㅎㅎㅎ
거긴 뻘밭인데...
나름대로 좀 멀리 나가자고 했지만...
거기서만 맴돌려고 작정을 한 모양인지
움직이질않는다...
오천에는 우럭이나 놀래미,,광어가 있긴 하겠지만
해초나,수중여가 별로없어 오천항 근처에서는 고기잡는것은
거의 불가능할것 같다..
혹, 여가 있더라도 길게 연결되어있는 여라서 우럭이나 광어가
서식할수 있는 여건이 되지도 못한다..
올 가을에나 열심히 오징어나...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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